외도초, 제주 육상 유망주 발굴·육성을 위한 육상부 창단
외도초, 제주 육상 유망주 발굴·육성을 위한 육상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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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7.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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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초등학교(교장 배종철)는 학생 운동기능 향상과 내실 있는 육상훈련을 위해 육상부를 창단하여 지난 7월 21일(화) 본교 다목적 강당에서 창단식을 가졌다.이 날 창단식에는 제주시교육지원청 홍재호 학생안전지원과장, 체육담당 김성빈 장학사,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김룡 훈련부장, 신철이 훈련팀장,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 곽상윤 상임부회장, 본교 운영위원회 강영탁 위원장, 학부모회 송미영 회장 외 여러 내빈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창단식은 육상부 선수 소개, 배종철 교장의 창단사 후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김룡 훈련부장의 창단 지원금 전달, 제주특별자치도육상경기연맹 곽상윤 상임부회장의 훈련 지원금 전달로 이어졌다.문다솜 외 30명의 선수로 구성된 외도초 육상부는 그 동안 현우택 교사의 지도 아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외도초등학교 육상부 창단으로 더욱 내실 있고 지속적인 육상 교육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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