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 아이폰 사흘 만에 1300만 대 판매…지난해 기록 넘어서
애플 새 아이폰 사흘 만에 1300만 대 판매…지난해 기록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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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9.2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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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AP/뉴시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를 포함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빌그레이엄오디토리엄(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신제품 공개행사 개최했다.2015.09.10. 2015-09-10

【뉴욕=AP/뉴시스】정진탄 기자 = 애플은 28일 아이폰 6s와 6s 플러스를 론칭 사흘 만에 1300만 대를 팔아 지난해 초기 판매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 출시 첫 주말 아이폰 6과 아이폰 6 플러스를 1000만 대 판매했다. 올해 판매에는 처음으로 론칭에 포함된 중국 판매량이 추가됐다.

애플은 앞서 선주문이 강력해 지난해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이폰 새 모델은 메모리 용량이 커지고 프로세서가 더 빨라졌으며 12메가픽셀 카메라가 추가됐다. 판매가는 649달러부터 시작된다.

애플은 다음달 9일부터 이탈리아와 멕시코, 러시아, 스페인, 대만 등을 포함해 40개국에서 추가로 새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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