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대우건설·GS건설·현대산업개발·경남기업 등
[채용]대우건설·GS건설·현대산업개발·경남기업 등
  • 양지훈 기자
  • 승인 2009.07.22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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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우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경남기업, 엠코 등에서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대우건설(www.dwconst.co.kr)이 해외현장(알제리 Arzew LNG 현장)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무(불어통역)이며 원어민 수준의 불어가 가능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이메일(denise@dwconst.co.kr)로 제출하면 된다.

▒ GS건설(www.gsconst.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직무)는 발전사업(기계시공, 배관시공, 전기/계측시공), 환경사업(기계시공, 토목시공, 전기/계측시공, 민자사업)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gsconst.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현대산업개발(www.hyundai-dvp.com)이 토목직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현장, 토목견적, 토목설계, 토목개발, 항만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경남기업(www.kne.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국내토목, 국내플랜트, 해외플랜트, 해외토목 등이며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마당(http://kne.co.kr/people/apply_always.asp)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엠코(www.amco.co.kr)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FM(시설관리), 건축(현장설계)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amco.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반도건설(www.bando.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경력), 분양관리(신입)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남양건설(www.namyang.co.kr)이 토목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7월 24일~31일까지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 효성(www.hyosung.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기술개발, 제작, 품질, 플랜트, 영업, STAFF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나 건설워커, 이엔지잡 등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6일까지 이메일(kay0822@hyosung.com)로 제출하면 된다.

▒ 대우엔지니어링(www.dweng.co.kr)이 계약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기계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현대건설(주)인재교육센터(http://edu.hdec.co.kr)가 무료 기술연수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조경시공, 자동차&중장비, 전기공사, 건축환경설비, 웹디자인, 특수용접, 플랜트품질 등이며 입학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월 27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접수는 마감 2일전까지.

▒ 충남개발공사(www.cndc.kr)가 일반직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 토목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공사 홈페이지나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우편, 방문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수성엔지니어링(31일까지), 명승건축(24일까지), 한양주택(23일까지), 남해철강(채용시까지), 창성건설(27일까지), 은민에스앤디(24일까지), 경원엔지니어링(25일까지), 오렌지이엔지(26일까지), 남선건설(8월 16일까지),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8월 16일까지) 등이 수시·상시채용 형태로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업정보 및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www.worker.co.kr)를 참고하면 된다.

건설워커 유종욱 이사는 “올들어 공공공사 발주물량이 크게 늘었고 상반기 주춤했던 해외 건설수주도 최근 다시 탄력을 받고 있어, 건설사 채용은 비수기가 무색할 정도로 활발한 편”이라며 "다만, 민간 주도의 건설경기가 아직 살아나지 않고 있는 것이 고용시장의 최대 불안요인이긴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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