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면세점, 봄맞이 최대 40% 할인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봄맞이 최대 40% 할인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7.02.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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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제주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서 올해 3월 봄을 맞아 고객 사은행사를 추진한다.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품목별 스페셜 할인을 시행하며, 면세가격에 5∼15%의 추가 할인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상품에 따라 최대 40%까지 면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계와 악세서리, 선글라스 등의 품목에서 2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추가로 1만 원 상당의 현장 할인을 해주며, 패션과 홍삼 품목에서도 30만 원 이상 구매하면 해당 이벤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100달러(한화 11만 2900원) 이상의 주류를 구매하면 소주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전 품목 30만 원 이상 시엔 관광지 입장권이나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인터넷면세점(www.jejudfs.com)에서도 10% 할인을 기본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을 제주발 국내선 항공 및 선박 이용 고객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1인당 1년에 6회, 총 600달러(한화 67만 7400원) 이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의 중문면세점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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