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기운 넘실...한라산 꽃의 향연
[포토] 봄 기운 넘실...한라산 꽃의 향연
  • 박길홍 기자
  • 승인 2017.04.11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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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정 한국특산종인 모데미풀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별 모양의 흰색 꽃잎과 노란 수술을 가진 꽃이 핀다. 한라산에서는 주로 해발 1,200고지 계곡사면의 습한 곳에서 자생하는 고산성 식물이다. ⓒ뉴스제주
   
▲생강나무는 이른 봄에 노란 꽃이 풍성하게 피어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목본류 중 하나이다. 계곡이나 숲 속의 냇가에서 자라며 높이는 3~6m로 잎과 가지는 방향성의 독특한 정유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상처가 나면 생강냄새가 나서 생강나무라 한다.  ⓒ뉴스제주
   
▲지난주 한라산국립공원에는 300mm가 넘는 봄비가 내린 이후에 기온이 오르면서 나뭇가지마다 풋풋한 새순이 돋아나고 봄꽃이 활짝 피어나기 시작했다.(생강나무) ⓒ뉴스제주
   
▲한라산국립공원 특산식물 중 하나인 제주산버들은 산지 개울가와 같이 습기가 충분하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생하며 다른 버드나무 종류와는 달리 50cm 정도의 작은 키에 옆으로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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