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추워진 제주, 모레까지 '흐림'
어제보다 추워진 제주, 모레까지 '흐림'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2.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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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21일 출근시간대에 대체로 흐리고 4∼5℃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평균 5℃가량이 하락해 많이 쌀쌀해졌다.

아침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1100도로와 5.16도로 등 산간 도로엔 낮에 녹았던 눈이 다시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어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22일까지는 평년기온보다 낮아 더 쌀쌀하겠으니 추위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해상에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고 있다.

21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날씨는 모레 23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오후 들어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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