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테마파크 찾아 사제동행 진로체험활동 실시
신화역사공원 테마파크 찾아 사제동행 진로체험활동 실시
  • 뉴스제주
  • 승인 2018.03.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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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초중학교(교장 강승민)는 3월 29일(목) 우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우도초등학교, 우도중학교 전교생(90명)을 대상으로 신화역사공원 테마파크를 체험하는 일정으로‘사제동행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활동은 람정제주개발의 후원으로 우도의 학생들에게 테마파크에서 찾을 수 있는 진로체험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제공되었고, 우도초등학교 43회부터 54회까지 동문들이 학교발전기금에 기금을 조성하여 우도초중학교 학생 전체의 점심식사비를 지원하여 마련됐다.

 

섬 속의 섬 우도는 체험을 위한 이동수단이 불편함에도 신화역사공원 테마파크에서의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살아있는 문화체험의 장이 되었고, 테마파크 내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한 3학년 알파로 발렌티나 학생회장은“제주에 있는 테마파크를 체험하게 되어 서울, 경기지역에 있는 테마파크와는 또다른 볼거리가 제공되어 흥미로웠고, 테마파크에서 필요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제공되어 내가 가진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얘기를 했다.

 

또한 강승민 교장은“이번 사제동행 진로체험활동에 도움을 주신 람정제주개발과 우도초등학교 동문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체험활동을 통해 사제지간에는 친밀감이 더욱 확고해지고, 학생 개개인은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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