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조리학과,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 열려
한라대 조리학과,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 열려
  • 현수은 기자
  • 승인 2018.05.18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라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의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이 지난 17일 열렸다.
한라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의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이 지난 17일 열렸다.

한라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의 주니어셰프콘테스트 결승이 지난 17일  2018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 무대에서 진행돼 미래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사장 정문선)이 공동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에서 사전 예선전을 통과한 2팀이 최종 결승전을 펼쳤다.

미래셰프 대상의 영광은 제주 한라대 조리학과 1학년으로 구성된 슈틀렌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한 슈틀렌팀의 대표 학생은 "제빵 동아리인 '슈틀렌'에서 만난 친구들과 팀을 이뤄 본 행사에 참가하게 됐으며, 결승에 올라온 것도 좋았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상(1등)팀에게는 장학금 200만 원, 금상(2등)팀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이 학비로 전달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