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금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바자회 수익금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 뉴스제주
  • 승인 2018.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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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몬테소리(원장 고은희)는 지난 11일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영관, 강형걸)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695,0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8일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이 아나바다를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

고은희 원장은 “자신들이 쓰지 않는 물건이 다른 친구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되기고 하고, 자신들이 산 물건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심어주기 위해서 추진되었다”고 그 배경을 말했다.

강형걸 위원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기부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 재원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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