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동 출몰 야생돼지 포획 주민불안 해소
삼양동 출몰 야생돼지 포획 주민불안 해소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8.07.19 11: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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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야생돼지 포획전 모습(왼쪽), 지난 18일 야생돼지 포획 모습(오른쪽).
지난 17일 야생돼지 포획전 모습(왼쪽), 지난 18일 야생돼지 포획 모습(오른쪽).

제주시 축산과(과장 김은주)는 지난 18일 야생돼지를 포획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삼양동 주민센터 및 축산가 공무원 10여 명이 출동했다.

그동안 삼양동 취락지역에 야생돼지가 수시로 출몰해 주민불안감과 밭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다며 민원이 접수돼 피해 예방을 위해 여러차례 포획시도를 했으나 번번히 실패한 바 있다.

제주시는 이날 야생돼지를 포획함으로써 주민불안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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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2018-07-20 02:49:11
꼭 죽여야만 했나요?? 저리 작은 돼지가 위협적인가요?? 숨죽이며 숨어살았을텐데 가여워라..ㅠ 아직도 제주도는 깡촌이고 촌사람들이라 생명을 그저 먹을걸로만 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