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채용박람회, 제주에선 화상으로 면접본다
금융권 채용박람회, 제주에선 화상으로 면접본다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08.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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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국내 6개 금융협회 합동 채용상담 진행
제주에선 화상면접으로 총 96명 진행 예정, 22일까지 선착순 신청받아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국내 6개 금융협회들이 공동 주최하는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은행과 증권, 보험, 카드사 등 58개의 금융기관과 관련 정책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다. 제주에선 96명을 뽑아 서울에서 진행되는 박람회에 화상으로 면접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6명 중 24명은 은행권 채용면접으로, 농협과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등 6개 은행이 참여한다. 

은행 화상면접 및 상담을 희망하는 도민은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나 IBK기업은행 창업벤처 기업부(02-6322-5178)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우수면접자에겐 하반기 공개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나머지 72명은 비은행권에서 채용상담이 이뤄진다.
비은행 화상 채용상담을 희망하는 도민은 제주자치도 경제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이메일(jejuchoon@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관은 대구은행, 삼성생명, 신한생명, 한화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비씨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신용보증기금(29일만 참가), 서울보증보험(30일만 참가), 저축은행중앙회,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등 19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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