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원도심에서 칠성신의 붉을 밝힌다
제주원도심에서 칠성신의 붉을 밝힌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8.09.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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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원도심 칠성본풀이 신화와 칠성대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퍼레이드&공연 축제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왓수다 축제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제주창업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우리 마을에 신(神)이 왔다는 의미에서 제주도 각 마을의 신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퍼레이드를 해 액운을 떨쳐내고, 무사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축제이다.

2018년 왓수다 축제는 제주원도심 칠성본풀이와 칠성대이야기를 주제로 비영리단체 마불림(대표 강가자)에서 기획했으며, 지역주민과 제주도민이 함께 제작한 칠성대한지가면팀과 재활용품을 이용한 드럼연주팀의 신명나는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공연프로그램은 강선아 재즈밴드, 오마르와 동방전력, DJ- DOKB 와 MAD-NIK의 DJ-REMIX 준비됐다.

축제 관련 문의는 축제홈페이지(www.watsuda.com)나 전화 064-721-0884로 하면 된다.

왓수다 축제 포스터.
왓수다 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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