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의 얼굴, 신규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제주관광의 얼굴, 신규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8.10.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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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면접대비반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면접대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수용태세 계선 및 관광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5년부터 지속적인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107명의 관광통역안내사를 배출한바 있다.

특히 올해 7월 개설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필기대비반’을 통해 도내 56명의 예비관광통역안내사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교육만족도는 5점 만점에 4.9로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개설되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면접대비반’은 한국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마지막 과정으로 중국어 면접대비반과 영어 면접대비반으로 진행된다.

주중에 참여하지 못하는 교육생들의 애로사항을 보완해 주말반을 개설했으며, 교육 희망자는 주중반이나 주말반 중 선택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10월부터 11월까지이며, 교육대상은 관광통역안내사 면접시험 응시 예정자로 올해 11월 24일 시행 예정인 면접시험을 응시해야 한다.

교육신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내 J-Academy에서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제주관광공사 관광산업처 064-740-692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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