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현장 응원나선 이석문 교육감
2019학년도 수능, 현장 응원나선 이석문 교육감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8.11.15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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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오전 8시 40분부터 일제히 실시됐다.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제주도 내 시험장인 제주제일고등학교와 제주고등학교, 남녕고등학교 일대를 돌면서 학생들 격려에 나섰다.

제주도에선 총 14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치러지고 있으며, 이번 학년도 응시자는 총 7500명이다. 전년도보다 400명이 증가했다.

시험은 최종 오후 5시 40분에 종료되며, 1교시 시험을 치르고 있는 현재 결시율은 7.64%다. 1교시 응시예정인원이 7450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569명이 응시하지 않았다.

지난 2018학년도 수능 최종 결시율은 28.54%였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수능 고시장에서 지도에 나선 경찰들에게도 격려하고 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15일 이른 아침부터 현장 응원에 나선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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