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칠성로 상점가 일대에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제주관광공사, 칠성로 상점가 일대에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8.12.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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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6일 '제주윈터페스티벌'
12월 22일부터 23일 '원도심이 와랑와랑'

겨울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제주의 도심지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이벤트가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겨울철 제주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즐길거리를 확보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제주 원도심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윈터페스티벌’은 오는 20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제주시 칠성로 상점가 일대를 주요 무대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포토존 △스노우볼 포토존 등이 칠성로를 찾는 사람들을 맞이한다.

▲ 칠성로상점가 산타클로스 선물 증정. ©Newsjeju
▲ 칠성로상점가 산타클로스 선물 증정. ©Newsjeju

이 외에도 제주칠성로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칠성로 내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의 겨울 특별 할인을 제공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는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제주 쇼핑의 중심가인 칠성로의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제주윈터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jejuwinter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과 23일 주말 양일간 칠성로 야외특설무대에선 ‘원도심이 와랑와랑’이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인기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져 제주의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앞둔 원도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22일 토요일엔 제주 대표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무대를 시작으로 ‘로맨틱펀치’, ‘백지영’, ‘에픽하이’ 등 인기 뮤지션의 목소리가 칠성로 거리를 가득 메운다.  또한 ‘나플라’와 ‘루피’가 ‘원도심이 와랑와랑’ 첫째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23일 일요일에도 ‘데이브레이크’, ‘이정’, ‘포레스텔라’, ‘펀치’, ‘잔나비’, ‘넉살’, ‘딥플로우’, ‘이로한’ 등의 무대가 이어져 사람들의 발길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주말 이틀간 칠성로상점가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릎담요를 증정한다.

원도심 문화공연 ‘원도심이 와랑와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2018jejuwondosi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도심이 와랑와랑' 포스터. ©Newsjeju
▲ '원도심이 와랑와랑' 포스터.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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