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강풍주의보 발효, 기온 뚝
[제주날씨] 강풍주의보 발효, 기온 뚝
  • 박길홍 기자
  • 승인 2018.12.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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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제주남부를 제외한 제주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강풍주의보와 함께 제주도앞바다(남동·남부연안바다 제외)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제주 4도, 서귀포 6도 등 3도에서 6도를 보이겠으며,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소형 여객선의 운항은 통제된 상태다. 다만 대형 여객선의 경우 정상 운항되고 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0~4.0m, 남쪽먼바다는 3.0~5.0m로 일겠다. 

기상청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매우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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