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키기 시민행동' 19일 문화공연 기획
'제주 지키기 시민행동' 19일 문화공연 기획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1.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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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키기 시민행동'은 오는 19일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 그대로가 아름다워'라는 내용을 주제로 문화제 행사를 갖는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참여환경연대, 성산읍제2공항반대대책위원회, 민족문제연구소, 서귀포시민연대가 후원해 치러지는 이날 행사는 토크쇼와 공연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무대로 사물놀이 마로팀과 제주어 가수 양정원 씨가 문을 연 뒤, 토크쇼가 펼쳐진다.

토크쇼엔 고재량 제주 생태문화여행 기획자와 임영신 이매진피스, 장하나 전 국회의원, 박찬식 육지사는 제주사름대표가 참여한다.

이어 음악 공연엔 요조와 솔가, 최상돈, 강산에 등이 출연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개최되며, 400석 선착순으로 입장이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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