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
[제주날씨]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
  • 박길홍 기자
  • 승인 2019.03.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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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jeju
▲18일 제주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이날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다. ©Newsjeju

[제주날씨] 18일 제주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이날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부터 이튿날인 19일 새벽 3시까지 제주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약 5~10mm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2~18℃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9일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다 새벽 한 때 비가 조금 온 후 그치겠고, 아침부터는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기온은 9~10℃, 낮기온은 16~18℃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기온의 변동폭이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수요일인 20일 또 다시 비가 내리겠다. 이날 제주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비는 목요일인 21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이후 차차 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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