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새별오름에 나무심기 나서
제주도의회, 새별오름에 나무심기 나서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3.25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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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25일 새별오름을 찾아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은 이날 편백나무 500본을 심었다.

김태석 의장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도민들의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어 나무심기를 통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오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새별오름을 방문해 나무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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