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독일에서 성매매?···JTBC 다시보기 서비스 삭제
정준영, 독일에서 성매매?···JTBC 다시보기 서비스 삭제
  • 뉴스제주
  • 승인 2019.03.29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ssociate_pic
왼쪽부터 강인, 정진운, 정준영, 이철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정준영(30)이 출연한 JTBC 예능물 '히트메이커'의 VOD가 모두 삭제됐다. 

JTBC는 "'히트메이커'의 VOD 서비스가 중단됐다"며 "정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헌집줄게 새집다오', '아는 형님' 등의 VOD도 모두 삭제 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 

MBC '뉴스데스크'는 28일 그룹 '빅뱅' 출신 승리(29)와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가수 K·J, 모델 L도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들을 수사대상에 올려놓고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히트메이커'는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도전 리얼리티쇼다. 2016년 3부작으로 방송됐다. 최근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촬영지인 독일에서 성매매 후 동료 연예인들에게 자랑한 정황이 포착됐다. '히트메이커'에 함께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34), '2AM' 출신 정진운(28), 모델 이철우(27)의 이니셜이 MBC 보도와 같아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정준영은 10여명의 여성들과 성관계 후 불법으로 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이날 검찰로 송치됐다. 

<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