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전통시장에선 국악 선율이 흐른다
올해 제주 전통시장에선 국악 선율이 흐른다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5.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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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전통시장의 홍보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공연을 추진한다.

공연은 도내 6곳의 전통시장에서 상·하반기로 나눠져 진행된다. 가장 먼저 대정오일시장에서 지난 4월 21일에 공연이 시작됐고,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도 5월 12일에 펼쳐졌다.

오는 25일엔 세화민속오일시장에서, 6월 8일엔 동문시장에서 진행된 뒤, 하반기로 넘어가 9월 7일에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다시 한 번 이어지고, 10월 12일에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공연이 마무리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길트기, 물허벅춤, 사물놀이, 부채춤, 가야금 병창, 지역별 민요 등의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노래자랑을 통해 제주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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