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왔으면 제주 상징하는 기념품은 들고가야
제주 왔으면 제주 상징하는 기념품은 들고가야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5.19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관광공사, 매월 제주 방문 관광객 대상 웰컴프로그램 진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제주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웰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웰컴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진행되며,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4일에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에선 실크스크린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만들기다. 에코백에 제주를 상징하는 해녀나 돌하르방, 한라봉 등의 그림을 담아 자신만의 관광기념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이나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www.ijto.or.kr)에서 하면 되며, 내·외국인 관광객 각 10명식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1차 프로그램 이후엔 해녀문화 해설과 해녀소품 만들기, 한글도장 만들기, 제주 핑거푸드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  ©Newsjeju
▲ 제주관광공사 1차 관광객 웰컴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Newsjeju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