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 원희룡 지사
롤러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 원희룡 지사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5.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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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지사는 지난 17일 개최된 2019 동심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시설보호 아이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탔다. ©Newsjeju
▲ 원희룡 지사는 지난 17일 개최된 2019 동심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시설보호 아이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탔다. ©Newsjeju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난 18일 오전 케이팝(K-POP) 롤러장에서 시설보호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시설보호아동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19 동심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원 지사가 행사장에 방문해 직접 롤러스케이트 장비를 착용하고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면서 아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아이들에게 “오늘의 행복하고 신났던 기억을 간직했다가, 울적한 날 떠올리면 기분이 나아질 것”이라며 “좋은 꿈, 좋은 생각을 쑥쑥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너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야’라는 주제로 마련된 ‘2019 동심한마당’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시설보호아동 및 시설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주도 내엔 5개 아동양육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엔 4개 시설이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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