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절친‘안전신문고 앱’
스마트폰의 절친‘안전신문고 앱’
  • 뉴스제주
  • 승인 2019.06.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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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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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동 주민센터 변 숙 녀

사람들이 통신수단이 휴대전화의 역사는‘90년 초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긴급 상황 등을 연락하기 위한 통신 수단으로 일명 “삐삐”라는 것을 허리에 착용하고 생활하여 오다가 몇 년이 지나고 조금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휴대전화, 차량전화, 시티폰, 폴더폰,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세계 최초의 휴대전화는 1973년 모토로라에서 근무하던 마틴 쿠퍼 박사와 그의 연구팀이 10년 동안의 노력 끝에 1983년 최초의 상용 휴대폰 다이나택(DynaTAC)) 발매를 시작으로 미국에서는 워싱턴 D.C.와 볼티모어 사이에서의 테스트가 이루어져 1982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침내 상용 셀룰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인증하였고 대한민국에서는 1984년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에서 휴대전화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러한 휴대전화가 30여년이 지난 현재는 스마트폰으로 탄생하여 우리들의 삶속에 깊게 파고들고 있으며 각종 “앱”이라는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으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중요한 “안전신문고 앱”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설치는 안드로이드 폰(플레이스토어)과 아이폰(앱스토어) 모두 ‘안전신문고’를 검색한 후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치면 완료되며 설치 후에는 위험요소를 촬영한 사진을 클릭해 신고하면 되며, 안전행정부 에서는 이를 접수한 후 해당 지방자치단체나 기관으로 신고 내용을 이송시켜 처리토록 하고 있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분야는 교통시설, 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기타 생활환경,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나 불편사항에 대한 접수 등이 있으며 처리결과는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며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를통해서도 처리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우리들의 생명과 가족, 친족, 친구들이 미래를 지켜나가기 위한 “안전신문고”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친한 친구는“안전신문고 앱”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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