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사업에 선정
제주,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사업에 선정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6.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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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및 교통 분야 공공 빅데이터 구축할 예정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19년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매년 파급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분야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엔 30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다. 이 중 13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제주자치도는 '화재 및 교통 분야'를 맡게 됐다.

제주자치도는 공공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선제적인 화재예방 방안을 수립하고, 교통 기반 인프라 운영체계를 개선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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