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 20일 개최
2019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 20일 개최
  • 이선희 기자
  • 승인 2019.06.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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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주-일본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 토론회가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호텔난타 회의장에서 열린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와 제주일본총영사관(총영사 기타 리츠오), 제주도한일친선협회(회장 김대형),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대주제로 일본과 제주의 경제, 관광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먼저, 일본측에서는 미야기현청 토가사와 게이이치 관광과 총괄담당이 ‘미야기의 관광과 미야기올레에 대한 도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그리고 제주측에서는 이석호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학과 교수가 ‘매력적인 관광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강기춘 제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고, 이경용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위원장, 현창행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콘다 겡이치 일본 롯데JTB 인바운드사업부 부문장, 송상섭 제주상의 청년부회 회장이 토론자로 의견을 제시한다.

제주상의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제주와 일본지역 간 상생교류 협력과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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