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에 마쳐
우당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에 마쳐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07.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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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두 가지 창, 책과 여행’
▲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2019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세상을 보는 두 가지 창, 책과 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Newsjeju
▲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2019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세상을 보는 두 가지 창, 책과 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Newsjeju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세상을 보는 두 가지 창, 책과 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우당도서관에서는 올해 자유기획 유형에 선정돼 강연과 탐방 수업이 어우러진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강연 8회, 탐방 2회를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수강생들이 인문학 동아리를 형성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그동안의 소감을 나누는 후속모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수강생들은 "책 인문학, 여행 인문학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도서관에서의 강연 후 직접 체험하는 탐방 수업을 함께 병행해 생활 속 인문학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우당도서관은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스로 인문학적 의미를 탐색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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