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말고 난장, 오름 지켜내자"
"제2공항 말고 난장, 오름 지켜내자"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8.13 09:3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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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을 반대하는 시민모임 '천막촌 성난오름대변인단'이 오는 18일에 두 번째 문화제를 연다.

이날 문화제는 오후 6시 30분 신산리 마을카페 앞에서 진행되며,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제2공항 예정지역 주변 오름들을 답사한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고 함께 노래 부르며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지키자는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날 난장에 함께 하고 싶은 분은 신나게 놀겠다는 다짐과 돗자리, 각자 먹고 마실 것들을 들고 신산리 마을카페로 오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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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익 2019-08-21 19:53:26 IP 112.184.58.227
사그러지는 노인입니다.
그러나 참여하고 싶습니다.
오름을 사랑 합니다.
똥만 머릿속에 담겨져 있고 자연의
고마움을 모르는 위정자들 ?
제주를 지켜야 합니다.
제 폰 010-3702-2078 입니다
어케 참여 하는지 김섬 시인님 답좀 부탁드립니다.

제2공항 2019-08-15 09:22:53 IP 59.7.38.80
제주 신공항 문제로 아직도 싸우시나요?
더이상 싸울일 없을겁니다요
북한을 도와야 하니 돈도 부족하고
관광도 자동차몰고 가면 북한쪽이 더 좋을거고.
제주도에 갈 사람도 이제 점점 줄어들 추세
지금 공항도 한가해질테니
더이상 싸울일도 없을듯합니다.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날라가는 새와 같다.
제주신공항 꿈은 이미 날라갔나요?
국가 돈도 없는데 뭣하러 제주도에 공항지어주나?
제주사람들 끼리 싸움 붙이는 제주2공항 건설에
의문 갖는 사람들 무지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