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드론을 활용한 역사자료화 작업 추진
안덕면, 드론을 활용한 역사자료화 작업 추진
  • 이선희 기자
  • 승인 2019.08.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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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관내 12개 마을 중심지와 주요거점 포인트 15개소

안덕면은 안덕면의 과거-현재-미래의 전기를 기록화 하기 위한 '드론을 활용한 안덕면 역사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안덕면에 의하면 '드론을 활용한 안덕면 기록화 사업'은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현재 안덕면의 모습을 드론으로 기록하는 것으로, 향후 5년 단위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해 기록화 작업을 계속하면, 먼 훗날 안덕면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안덕면의 변화의 속도 △변화의 방향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이번 역사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드론촬영은 안덕면 전 지역을 한꺼번에 촬영할 수 없는 예산상 한계 등을 감안해 안덕면 관내 12개 마을 중심지와 주요거점 포인트 15개소(▵동광육거리 ▵남송이오름 ▵아로마리조트 ▵소인국테마파크 ▵점보빌리지 ▵덕수초등학교 ▵논오름 ▵상창교차로 ▵창천삼거리 ▵군산오름 ▵대평마을 ▵박수기정 ▵화순금모래해변 ▵사계해안체육공원▵산방산)를 선정하고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상헌 안덕면장은 “역사는 기록을 통해서 후대에 전해지기 때문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역사 속에서 안덕면의 모습을 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기록화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이번 드론으로 촬영된 자료가 훗날 안덕면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드론촬영(화순 문화마을). ©Newsjeju
▲ 드론촬영(화순 문화마을). ©Newsjeju
▲ 드론촬영(박수기정). ©Newsjeju
▲ 드론촬영(박수기정).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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