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전자파학회 하계학술대회, ICC JEJU에서 22일 개최
2019 한국전자파학회 하계학술대회, ICC JEJU에서 22일 개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08.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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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 편의 논문발표와 워크숍 및 특별 세션 진행
▲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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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파학회(회장 이정해)가 주최하는 ‘2019 한국전자파학회 하계학술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이하 ICC JEJU)에서 개최된다.

800여 명의 전자파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될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600여 편의 논문발표와 다양한 워크숍 및 특별 세션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EMC기술 연구회, 전자장과 생체관계 연구회, CR/SDR 연구회 및 서울대학교의 차세대 전자파 융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연구센터, 숭실대학교 ERC, 홍익대학교 메타물질전자소자연구센터가 준비한 특별 세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방위산업체인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에서 국방 분야 특별 세션, 국립전파연구원에서 특별 세션을 별도로 준비했다.

또한, 한국전력연구원, ETRI, 한양대, 한국전기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서울대, 고려대 및 서울시립대에서 최신 기술동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워크샵을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8월 22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박태완 과장이 5G 세계 최초 상용화와 글로벌 선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 예정이며, 한국전력연구원의 김숙철 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전력기술’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어 23일에 개최되는 개회식에서는 LIG넥스원의 이건혁 본부장과 SKT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이 각각 ‘미래 무기체계와 전자전의 중요성’,  ‘SKT 5G 네트워크가 여는 초[超]시대’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자파학회는 지난 1989년 6월에 창립한 이래 올해 30주년을 맞게 됐으며, 국내의 전파관련 학문 및 정책 분야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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