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마술과 개그의 만남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마술과 개그의 만남
  • 이선희 기자
  • 승인 2019.08.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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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마술쇼 ‘엠에이지(M.A.G)(마술과 개그) 수다를 떨다’를 운영
동부도서관, 성산일출도서관에서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에서는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술과 개그 공연단을 초청해 복합마술쇼 ‘엠에이지(M.A.G)(마술과 개그) 수다를 떨다’를 운영한다.

이에 동부도서관은 오는 30일(금) 저녁 7시 시청각실, 성산일출도서관은 31일(토) 오후 2시 문화관람실에서 각각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방송공사(KBS) 31기 공채 개그맨이자 다수의 방송 리포터이기도 한 다재다능한 개그맨 ‘조래훈’과 <마술로 기억해>, <마술 같은 날> 등 다양한 극장 공연 경험과 마술 감독 경험을 갖추고 있는 마술사 ‘최효원’을 초청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한껏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연 관람 신청은 각 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동부도서관(760-3696), 성산일출도서관(760-3763) 또는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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