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 손해사정법인과 긴급대책회의 실시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 손해사정법인과 긴급대책회의 실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09.10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 및 발생 가능한 민원을 사전 예방
▲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은 지난 9일 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도내 4개 손사법인 대표들과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 및 발생 가능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했다. ©Newsjeju
▲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은 지난 9일 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도내 4개 손사법인 대표들과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 및 발생 가능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했다. ©Newsjeju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총국장 한재현)은 지난 9일 농협 제주지역본부에서 도내 4개 손사법인(국제, 보람, 에이원, 해성) 대표들과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 및 발생 가능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효율적이고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를 위해 손해사정법인별 담당 권역을 지정해 운영토록 조치하고, 민원 예방 및 비상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축협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 정비했다.

또한 추석연휴에도 농작물 피해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비상인력을 운영하기로 했다.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 한재현 총국장은 “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아픔을 최소화하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조사와 보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상심이 큰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응대를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