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농협, 태풍 및 호우피해 조합원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구좌농협, 태풍 및 호우피해 조합원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09.11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농협
제주농협.

구좌농협(조합장 윤 민)은 9월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폭우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에게 조합자체자금 12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오는 18일부터 1가구당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1%의 저금리로 2년간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구좌농협 윤 민 조합장은 “앞으로도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을 위해 지원책을 계속 강구해 나가고,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