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강력 징수 '총력'
제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강력 징수 '총력'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09.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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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말 체납 이월액 최소화 목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제주시에서는 연도말 체납 이월액 최소화를 목표로 11월 말까지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제주시 세외수입 체납액은 8월 말 현재, 188억 원으로 현연도분 54억 원, 지난연도분 134억 원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 중 52%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 중 전국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이 운영될 예정이다.

2개월의 정리기간내 목표액은 44억 원이며, 전자예금 압류, 부동산 압류, 사업대금 지급정지 등 강력한 체납 처분 실시 등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또한 제주시는 납부자들의 편리한 납부를 위해 고지서 없이 전국 어디서나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로 신용카드와 현금, 통장으로 납부 가능한 간단e납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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