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제주신화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JDC 제주신화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10.07 15:48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의 신화를 주제로 새로운 콘텐츠 창출해 직접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
▲  ©Newsjeju
▲‘제2회 JDC 제주신화페스티벌’.©Newsjeju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린 ‘제2회 JDC 제주신화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JDC 제주신화페스티벌’은 소중한 문화유산인 제주의 신화를 주제로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해 제주의 신화를 직접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신화를 주제로 한 ‘창작동요제’, ‘신화토크쇼’, ‘신화 책방’을 비롯해 도민 참여 플리마켓(신(神)나장 만나장), 제주 향토 음식(지역 부녀회) 체험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신화 런앤런(Run & Learn)’ 과 ‘신화 사생대회’ 등 체험형 이벤트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참여해 제주 신화도 배우고 축제도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성호 JDC 관광사업처장은 “제주의 신화는 일만 팔천 개의 이야기로 돼 있는데 이를 문화적인 콘텐츠로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서 제주의 신화와 전설을 스토리텔링 등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 제주 신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문화적 가치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0 / 400
댓글쓰기
제주맘 2019-10-11 18:27:25 IP 223.39.146.235
참가자밖에 댓글을 달수없는 정말 기획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엉망이었던 대회였습니다. 자질도없는 심사위원에 변명꺼리밖에 안되는 쓰레기같은 심사평에 어이상실했습니다. 어린이 동요대회맞나요? 누구를위한 대회입니까 대체! 이번에 제대로 대회 말아드셨습니다! 성공리 개최 좋아하시네요이서

이정 2019-10-08 01:30:21 IP 124.54.134.121
한마디로 제주 이미지 싹 깎아 말아먹은 어린이동요대회입니다.이젠 바람도 싫고 귤도 싫고 물도 싫고 ..제주적인게 다 싫어질려고 합니다.우리 아이들 동심에 상처만 남긴 대회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정말이지 방송해서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 보고 평가해보라하고 싶네요.심사위워님들 그렇게 심사하실거면 왜 대회는 열어가지고 여러사람 고생시키고 실망시키시는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주저리주저리 변명인지 설득인지도 모르는 해괴한 말만 해대면서 음악의 음자도 모른거 같고 동요의 동자도 모르시는 문외한들이신거 같아요.먼저 인격을 쌓고 다시 음악공부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다시는 안갑니다.

조은 2019-10-08 00:24:11 IP 223.62.162.250
이제 2회째 개최되는 대회가 참가했거나 관람했던 다수의 사람들에게 실망과 많은 불만이 터져나오는것은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어린이 동요대회에 어린이에 대한 배려는 없고, 다수가 인정하지 못하는 수상결과, 운영미숙등 좋았던 점은 찾기힘들고 순수하게 동요를 좋아해서 참가했던 이 동요대회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상처만 남기고 끝이났네요.좋은 취지를 가지고 개최를 했으면 좀더 사명감을 가지고 대회를 운영했어야 한다고 봅니다.동요를 심사할 자격이 있는지 심사위원들의 자질부터 제대로 살펴 보아야 할것 같네요.

김남 2019-10-08 00:03:33 IP 116.126.183.80
헛소리 그만 기사로 쓰시죠...신화 창작동요제 참가했던 학부모입니다.썩을대로 썩어서는 짜고치는 고스톱 쳐놓고 성공적이라구요?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순수한 애들 각지에서 불러놓고 어른들 욕심에 무슨 짓들하신건가요?. 앞으로는 신화창작에 참가하는 일도 없겠지만 그런대회 지인들끼리만 하세요..괜히 멀리서 고생하며 온 아이들 상처주지말고..신화 창작 동요제 페스티벌 이미지에 제대로 똥칠 한듯 합니다.

유x란 2019-10-07 23:48:27 IP 1.249.52.213
이번 신화창작 동요대회 참가자 입니다 여러 대회를 나가봤지만 이런 최악의 대회는 첨이네요 전국 대회라며 전국 각지의 아이들을 불러모아놓고 심사위원은 동요의 동자도 모르시는 분들 그리고 상은 가사 틀리고 노래도 못하는 아이들이 받아가고.. 이런대회 왜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추위에 애들 대기실도 없고 아침부터 불러놓고 물하나 주는게 없고 주변에서 다시는 이대회는 안나가겠다네요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정말 이 페스티벌을 오래 하고 싶다면 이렇게운영한다면 이제 아무도 지원 안핮니다 이럴꺼면 전국 아이들 불러서 상처주지 마시고 제주 아이들만 불러놓고 하세요잘 생각해 보시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충고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