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제주물류 서측 공영 주차장 복층화 사업 공사 착수
노형동 제주물류 서측 공영 주차장 복층화 사업 공사 착수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10.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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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55억 원 투입, 주차면 164면(3층 4단) 규모로 2020년 8월 준공

제주시에서는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제주물류 서측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과 관련해 8일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제주물류 서측 복층화 주차장은 기존 92면을 수용하는 주차장의 규모를 3층 4단에 72면이 증가한 총 164면의 규모로 2020년 8월 준공 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 이용자는 물론 교통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7월 3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예비인증을 받은 바 있고, 본인증도 준공 시점에 심의를 거쳐 취득할 예정이며, 주차 전용 건축물 내부에 기존 클린하우스 대체시설로 재활용도움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부지 확보가 곤란한 주차심화지역 내 공영 주차장 복층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주차난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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