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한 수상선과 남원읍 기관단체 앞장서
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한 수상선과 남원읍 기관단체 앞장서
  • 뉴스제주
  • 승인 2019.10.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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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관내 생산자단체(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ㆍ위미농협조합장 김영근)와 남원읍의 7개 기관단체에서는 지난14일 10시부터 남원읍 의귀리 1056번지(농가주 : 신종은/8,096㎡)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한 수상선과를 실시했다.

수상선과에는 남원읍리장협의회(회장 강천욱),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오영익), (사)한국농업경영인남원읍회(회장 현용수), 노인회(회장 고병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명순),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재복)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감귤수확 전 마지막 순간까지 감귤 재배농가 스스로의 책임하에 수상선과를 실천하고, 고품질감귤만을 생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남원읍(읍장 현창훈)에서는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52만 8000천톤으로 예상되고, 최근 계속되는 비 날씨와 연이은 태풍 등으로 노지감귤 품질이 낮고 부패과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귤주산지로서의 선도적 역할이 필요하고 맛있는 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수상선과 및 비상품감귤 유통 차단에 생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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