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범띠 62년생, 건강 챙기세요
[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범띠 62년생, 건강 챙기세요
  • 뉴스제주
  • 승인 2019.11.01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1일 금요일 (음력 10월 5일 임인)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변하지 않는 것에 고민을 가져보자. 60년생 화려한 빛깔에 속내를 알아내자. 72년생 아름다운 인연과 내일을 그려보자. 84년생 못난 이기심 곤혹을 치를 수 있다. 96년생 어려운 살림살이 한숨이 깊어진다. 

▶소띠 
49년생 참고 인내해온 성취감을 볼 수 있다. 61년생 쉬어가는 하루 안방을 지켜내자. 73년생 맛있는 소리 나는 잔치를 가져보자. 85년생 아침이 편안한 소식을 들어보자. 97년생 불편하지 않은 미소를 보여주자. 

▶범띠 
50년생 고맙지 않은 손님 시간이 늘어진다. 62년생 잔뜩 하는 긴장 건강을 보살피자. 74년생 궁금함이 많았던 대답을 들어보자. 86년생 유혹에 취해지면 가난이 기다린다. 98년생 기분 좋은 칭찬 어깨가 높아진다. 
 
associate_pic
▶토끼띠  
51년생 치우침이 없는 중심을 잡아내자. 63년생 시골 인심으로 넉넉함을 나눠보자. 75년생 공부로 하지 마라. 경험이 우선이다. 87년생 마음이 짠해져도 등을 보여 내자. 99년생 입으로 하는 불평 미움이 되어온다. 

▶용띠 
52년생 혼자가 아닌 이웃사촌과 함께하자. 64년생 돈 버는 수고 웃음은 덤으로 온다. 76년생 미루고 있던 것에 시작을 서두르자. 88년생 꾸준히 했던 것이 결실을 맺어준다. 00년생 흠집 잡히지 않는 완벽을 보여주자. 

▶뱀띠  
41년생 무지갯빛 환상은 바람에 쓸려진다. 53년생 행복을 약속 받는 거래에 나서보자. 65년생 산 넘어 산이다 가르침을 구해보자. 77년생 뿌듯한 감동 목표 달성할 수 있다. 89년생 좋은 소리 못 듣는 훈수는 피해가자. 
 
associate_pic
▶말띠 
42년생 심심하지 않은 일거리를 찾아보자. 54년생 정오의 태양처럼 높이 오를 수 있다. 66년생 눈치가 보여 져도 자리를 지켜내자. 78년생 슬픔을 감추는 씩씩함을 보여 내자. 90년생 오지 않은 것을 일찌감치 포기하자. 

▶양띠  
43년생 무서운 선생님 회초리를 들어보자. 55년생 땀 흘리지 않는 실패가 남겨 진다. 67년생 최고라는 자부심 콧대를 높여보자. 79년생 꺾이지 않은 고집 한길로 가야한다. 91년생 불편했던 동거 자유를 가져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괜한 불안함은 시간이 가져간다. 56년생 믿지 못하는 섭섭함이 생겨난다. 68년생 싫은 내색 안하는 표정관리 해보자. 80년생 앞서가는 욕심 공든 탑이 무너진다. 92년생 틀리지 않은 지적 귀에 담아주자. 
associate_pic

▶닭띠  
45년생 착하게 살아왔던 보답을 받아내자. 57년생 새로운 즐거움에 흠뻑 취해보자. 69년생 장고 끝에 악수 빠름을 가져보자. 81년생 버려져 있는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93년생 사소한 실수가 대세를 그르친다. 

▶개띠  
46년생 모두가 좋다 해도 반대에 나서보자. 58년생 나란히 섰던 경쟁 으뜸이 되어보자. 70년생 모르는 게 약 관심조차 지워내자. 82년생 접혀져 있던 꿈에 다시 펼쳐내자. 94년생 힘들고 궂은일로 점수를 크게 하자. 

▶돼지띠  
47년생 비어있는 자리에 주인이 되어보자. 59년생 녹슬지 않은 솜씨를 박수를 불러내자. 71년생 천국이 그려지는 기쁨이 함께 한다. 83년생 장담하지 않는 엄살을 가져보자. 95년생 몸을 쉬지 않는 부지런을 가져보자. 

<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