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중&동남초 급식소 개선에 17억 국비 투입
대신중&동남초 급식소 개선에 17억 국비 투입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11.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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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노후화된 급식소를 갖고 있는 서귀포시 지역 학교 중 대신중학교와 동남초등학교에 급식소 개축 사업비로 총 17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는 5일 교육부가 노후화된 급식소 개축 사업비로 특별교부금 17억 원을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귀포 대신중학교엔 10억 5000만 원이, 동남초엔 6억 5000만 원이 투입된다. 두 곳 모두 준공 20년 정도가 지나 노후화 돼 있는 상태다.

위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배정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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