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이돌 '슈퍼엠'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대한항공, 아이돌 '슈퍼엠'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11.06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엠 멤버들 모습 래핑한 보잉 777-300ER 항공기 1대 함께 공개
▲  ©Newsjeju
▲대한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SM Entertainment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엠(SuperM)을 글로벌 앰배서더(Global Ambassador)로 위촉했다. ©Newsjeju

대한항공은 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SM Entertainment 소속 아티스트인 슈퍼엠(SuperM)을 글로벌 앰배서더(Global Ambassador)로 위촉했다.

또한 슈퍼엠 멤버들의 모습을 래핑한 보잉 777-300ER 항공기 1대도 함께 공개했다.

▲ superM래핑기. ©Newsjeju
▲ superM래핑기. ©Newsjeju

슈퍼엠은 세계 시장을 타겟으로 샤이니의 ‘태민’, 엑소(EXO)의 ‘백현’과 ‘카이’, 엔시티 127(NCT 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WayV)의 ‘텐’과 ‘루카스’ 등 7명으로 이뤄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그룹이다.

슈퍼엠은 지난 4일부터 새롭게 바뀐 대한항공의 기내 안전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기내 안전비디오에서 사용된 슈퍼엠의 노래인 ‘렛츠 고 에브리웨어(Let’s go everywhere)’는 향후 대한항공의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젝트 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향후 슈퍼엠과 함께 대한항공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