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의 18번째 마을공동체사업 개점
JDC의 18번째 마을공동체사업 개점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12.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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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3리 '정원마을빵집' 지난 6일 문 열어
▲ JDC의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지원된 '장원마을빵집'이 지난 6일 개점했다. ©Newsjeju
▲ JDC의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지원된 '정원마을빵집'이 지난 6일 개점했다. ©Newsjeju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이하 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 제 18호점이 지난 6일 개점했다.

제 18호점은 제주시 한림읍 한림3리에 위치한 '정원마을빵집'이다. 관광객과 주민을 상대로 마을 농산물을 식자재로 활용해 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JDC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한림3리 마을회는 마을주민 소득 증대 및 중·장년 일자리 창출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JDC의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역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지역 내 마을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6개 마을을 선정해 지원해 왔으며, 올해엔 8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해 추진해 왔다.

임춘봉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정원마을빵집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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