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설 연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강화
제주시, 설 연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강화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0.01.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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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상황실 근무 및 예·경보시스템 모니터링 강화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인력을 1일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증원하고 근무 반장을 팀장급으로 격상해서 3인 1조 체제로 운영해 설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하천감시·월파감시·적설감시 CCTV 78개소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해 겨울철에 발생 할 수 있는 폭설과 한파에도 신속한 상황전파로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재난상황관리체제로 유지해 누수 없는 상황관리와 비상체계 유지해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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