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헌 "농어업 분야 적용가능한 제주형 스마트공장 유치"
구자헌 "농어업 분야 적용가능한 제주형 스마트공장 유치"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0.02.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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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선거구 미래통합당 구자헌 예비후보
   
구자헌 예비후보 
구자헌 예비후보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 지역구에 나서는 구자헌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농어업 분야에도 적용가능한 제주형 스마트공장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18일 구자헌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는 2022년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발표했는데, 전국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여건에 맞는 맞춤형 공장 구축에 나서고 있다"며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생산과정을 ICT 기술로 통합,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등을 향상시키는 첨단 지능형 공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제주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제도와 인프라는 열악하다"면서 "지역의 실정에 맞게 정부 지원 스마트공장 지원제도를 확대하고, 지자체가 탄력적으로 제도와 정책을 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소견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제주형 스마트팜과 육상양식 등에도 스마트공장 시스템과 지원체계가 갖춰져 도내기업과 제주의 농어촌가구도 첨단경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스마트공장 육성 지원 제도를 정부 차원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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