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길현 "제주와 북한 양강도 자매결연 맺겠다"
양길현 "제주와 북한 양강도 자매결연 맺겠다"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0.02.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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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선거구 바른미래당 양길현 예비후보
▲ 양길현 예비후보 ©Newsjeju
▲ 양길현 예비후보 ©Newsjeju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 지역구에 나서는 양길현 예비후보(바른미래당)가 제주도와 북한의 양강도를 자매결연으로 맺는 등 '8차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23일 양길현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와 양강도를 자매결연으로 맺어 저렴한 북한 노동력을 농업, 요식업, 숙박업 등에서 활용하겠다"며 "두 지역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최고품질의 양강도 맥주용 홉 재배 및 수제맥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학생들의 제주유학을 진원할 것"라며 "서귀포시 중문에 남북이산가족 제주면회소 설치하는 등 세계평화의 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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