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 코로나19 취약계층 3000가구에 긴급 생필품 지원
한국마사회 제주, 코로나19 취약계층 3000가구에 긴급 생필품 지원
  • 이선희 기자
  • 승인 2020.03.25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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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엔젤스 봉사단 150여명...제작.배달
▲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5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들에게 1억 상당의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Newsjeju
▲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오늘(25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들에게 1억 상당의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Newsjeju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문윤영)는 오늘(25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들에게 1억 상당의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임직원들로 구성된 엔젤스 봉사단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휴대용 손세정제 및 김, 죽, 국, 참치통조림, 김치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 생필품 키트 3000개를 현장에서 제작하고,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를 통해 직접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문윤영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은 “이번 도내 취약계층 긴급구호 생필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코로나19를 무사히 극복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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