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미통당 중앙당의 4.3해결 환영"
부상일 "미통당 중앙당의 4.3해결 환영"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4.01 09: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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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일 국회의원 후보. ©Newsjeju
▲ 부상일 국회의원 후보. ©Newsjeju

부상일 국회의원 후보(미래통합당, 제주시을) 캠프 대변인은 "미래통합당 중앙당이 발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정책 공약집 ‘내 삶을 디자인하다’를 통해 제주의 지역공약 중 1번 공약으로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부상일 캠프는 "지난 3월 14일 후보확정 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부상일 후보를 비롯한 미래통합당 제주지역 후보들이 중앙당에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을 적극적으로 촉구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부 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3월 14일 4.3공원을 찾아 '미래통합당 중앙당에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공약으로 책정할 것'을 요구한바 있다.

부상일 캠프는 "미래통합당은 배보상을 포함한 4.3 특별법 개정안의 공약채택과 행정안전위원회 미래통합당 간사인 이채익 국회의원과 소속 국회의원 일동이 개정안 관련 찬성을 표하면서 오영훈 후보의 주장은 무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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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엽시다! 2020-04-01 11:18:37 IP 61.39.26.156
도민 여러분!
코로나 19로 정말 힘드시죠?
한편으론 코로나 19라는 전염병 걱정하랴, 또 한편으론 경제가 너무 어려워 근심과 걱정으로 시작하는 4월입니다.
오늘이 만우절임에도 장난치는 사람 조차 없습니다.
그렇지만 늘상 그렇게 난관을 헤쳐왔 듯 우리 도민들은 지혜롭고 조냥정신과 수눌음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다고 자부합니다.
선거는 선거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이 난국을 타개합시다.
그나마 여유로운 분들이 지갑을 과감히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유지하되 기본적인 경제활동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자는 얘기입니다.
기본적인 대책이나 지원은 정부나 도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십시일반 나누는 건 우리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한 4월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