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영천동협의회, 주요 도로변 풀베기‘구슬땀’
새마을지도자영천동협의회, 주요 도로변 풀베기‘구슬땀’
  • 뉴스제주
  • 승인 2020.05.20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Newsjeju
▲ ©Newsjeju

 

새마을지도자영천동협의회(위원장 오홍부)에서는 지난 19일,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통량이 많은 516도로를 중심으로 약 5km구간 도로변과 영천동 소재 한마음동산 일원 풀베기 및 가로수 주변 덩굴류 제거를 실시했다.

이에 김용국 영천동장은“풀베기 작업에 힘써주신 영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오홍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 및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