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라도 50대 주민, 개 물림 사고
제주 마라도 50대 주민, 개 물림 사고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0.06.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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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 환자 이송 조치
▲  ©Newsjeju

23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전 7시 50분쯤 마라도 응급환자 A씨(53. 남)를 화순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조치 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마라도 주민인 A씨는 이날 개에 물려 부상을 입었다. 이송 요청을 접수한 해경은 화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오전 7시18분쯤 환자 A씨를 태운 해경은 화순항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했다. A씨는 이송 당시 왼쪽 팔꿈치와 손목사이에 출혈을 동반한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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