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상공인 UCC 공모전 우수작 시상 열려
제주지역 소상공인 UCC 공모전 우수작 시상 열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0.07.13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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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2020 제주지역 소상공인 UCC공모전
▲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제주지역 소상공인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진행한「2020 제주지역 소상공인 UCC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 ©Newsjeju
▲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진행한「2020 제주지역 소상공인 UCC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 ©Newsjeju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센터장 김치훈)은 지난 10일 진행한 「2020 제주지역 소상공인 UCC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소상공인의 희로애락을 담아 함께 나누며 코로나19의 여파 극복을 응원하고, 제주지역 소상공인 및 도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의 대외적인 홍보활용을 위해 실시했다.

지난달 1일부터 26일까지 4주에 걸쳐 실시한 공모전에는 총 19건의 공모작이 접수됐다.

센터는 지난 7월 2일에 실시된 공모전 평가회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1팀, 우수1팀, 장려1팀 총3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사전 공지된 인스타그램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게시물에 수여하는 특별상도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팀명 형과 동생의 “우리 사장님은”이며, 우수작은 팀명 송희제, 오지민의 “지하상가, 동문시장 소상공인의 희로애락”, 장려작은 김건의 “제주 청년 소상공인 강모씨의 사연”, 특별상은 팀명 토마스마켓의 “제주 소상공인들이 만들어낸 놀라운 기적‘제주 크리스마스 마켓’”이 선정됐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의 대·내외 이미지 제고 및 홍보 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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