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교실 등 8개 프로그램, 지역주민 건전한 문화욕구 충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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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천지동(동장 전익현)은 지난 4일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한다.

2024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에는 요가교실, 서각,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탁구교실, 어린이 풍물교실, 어르신문화교실(천지·남성마을)을 편성하였고 지난달 29일 신청자 접수를 마감했다.

오장환 천지동주민자치 위원장은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 많은 천지동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했다”고 말했으며 전익현 천지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문화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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